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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2025-04-132분

어느 단계에서 놓치는가

방문에서 구매까지는 한 번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계별 전환율을 나눠 봐야 어디서 고객이 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작성자 DEEPINGSOURCE

방문자 수와 매출만 놓고 보면 그 사이 어디서 고객을 놓쳤는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방문에서 구매까지를 단계별로 쪼개야 병목이 드러납니다.

퍼널 분석 화면. 인접 통행에서 구역 방문, 상품 주목, 상품 접촉, 구매까지 단계별 인원과 전환율이 이어진 흐름으로 표시된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인원이 좁아집니다. 폭이 가장 크게 꺾이는 구간이 병목입니다.

무엇을 보여주나

진열대별로 고객의 방문부터 시선, 픽업까지 각 단계별 전환율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방문에서 시작해 구매로 좁혀지는 흐름을 하나의 퍼널로 볼 수 있습니다.

가장 크게 꺾이는 단계가 있다면 그 앞뒤 조건부터 점검하세요. 병목은 대개 한 단계에 몰려 있습니다.

언제 쓰나

세일즈 퍼널을 검토해 이탈이 많은 단계를 찾고, 상품 경쟁력을 기준으로 진열 배치를 최적화하는 데 활용합니다.

예시로 보면

다음은 예시입니다. 방문에서 노출까지 전환율은 73퍼센트, 노출에서 픽업까지는 15퍼센트라고 가정해 봅니다. 이 경우 병목은 노출 이후 단계입니다. 가격표와 POP를 먼저 개선하고, 2주 뒤 같은 퍼널로 픽업률 변화를 다시 확인하면 개선 효과를 검증할 수 있습니다.

어떤 기능과 같이 보나

한 기능만으로 원인까지 짚기는 어렵습니다. 다른 기능과 겹쳐 원인을 좁히고, 조치한 뒤에 또 다른 기능으로 다시 재는 순서가 반복됩니다.

  1. 측정 — 가장 크게 꺾인 단계를 진열대 히트맵과 겹쳐, 어느 선반에서 끊기는지 좁힙니다.
  2. 조치 — 그 선반의 가격표와 POP를 바꿉니다.
  3. 재확인구매 전환 분석으로 최종 구매까지 이어졌는지 봅니다.

가장 크게 꺾이는 단계가 자원을 투입할 최우선 순위입니다. 진열대와 선반 단위로 더 세밀하게 보고 싶다면 진열대 분석을, 최종 구매까지 이어 보고 싶다면 구매 전환 분석을 참고하세요. saai insight에서 퍼널 분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퍼널 분석#세일즈 퍼널#saai insight
DEEPING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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