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선 비교
카메라별로 끊긴 동선을, 하나로 잇습니다
여러 층을 오가도, 한 사람의 체류시간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카메라마다 따로 보는 지금
SAAI가 잇는 하나의 동선
개념 설명용 도식입니다. 이 공간의 전용 월드와 물리 타당성 검증은 아직 런타임에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대형 공간의 운영 과제
넓은 공간도, 하나의 흐름으로

넓은 공간의 흐름을 한눈에
넓고 층이 많은 공간일수록 어디가 붐비는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구역별 혼잡 흐름을 한 화면에서 살펴, 인력 배치와 안내를 미리 준비하도록 돕습니다.

방문객 동선을 공간 운영에
입구부터 매장과 편의시설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읽습니다. 머무는 구역과 비는 구역을 파악해 배치와 안내 동선을 다듬는 근거를 마련합니다.

사각지대를 줄이는 이상 감지
넓은 공간일수록 사람이 모든 곳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과밀·낙상·비정상 상황 같은 신호가 보이면 담당자에게 알려 빠른 대응을 돕습니다.
카메라별로 끊긴 동선을 하나로 잇습니다
MTMC(Multi-Target Multi-Camera) 공간 AI는 흩어진 카메라의 시야를 하나의 좌표계로 잇습니다. 구역과 층을 넘는 흐름이 단절되지 않아야, 넓은 공간의 데이터도 운영 판단으로 이어집니다.
공간 AI 기술 자세히 보기- 여러 카메라 시야를 하나의 공간 좌표로 통합
- 층과 구역을 넘나드는 연속된 흐름을 확인
- 넓은 공간의 혼잡·동선·안전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
- 테넌트별 성과를 임대료 조정 논의의 근거로 제공
우리 공간의 카메라 구성으로도 되는지 궁금하시다면
도입 상담 신청"넓고 층이 많아 어디가 붐비는지 파악이 어려웠는데, 전체 공간을 한 화면으로 보니 인력 배치와 안내를 미리 준비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형 공간 운영 담당
하이퍼마켓 · 몰
테마·팝업 전시의 관심도를 정량화해 배치를 조정한 전시 공간은 방문객이 약 30% 늘었습니다.
* 고객사 사례 기준 예시. 매장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전 · 후 비교
카메라마다 따로 보기에서, 공간을 하나로 보기로
먼저 아는 운영
saai care · MTMCMTMC로 여러 카메라를 하나의 좌표로 잇습니다. 혼잡·이상 동선을 먼저 감지합니다.
- 여러 카메라 → 하나의 공간 좌표
- 구역별 혼잡·체류를 실시간으로
- 이상 동선을 임계 전에 감지
도입 프로세스
파일럿에서 전 지점까지, 세 단계
- 01
파일럿
2~4주
매장 1~3곳에서, 이미 달린 CCTV 그대로 시작합니다.
신규 장비·초기 비용 부담 없음
- 02
검증
4~8주
KPI 기준선을 잡고 개선 효과를 수치로 확인합니다.
효과가 없으면 여기서 멈추면 됩니다
- 03
전 지점 확산
본사 일정에 맞춰
검증된 운영 기준을 전 지점에 같은 방식으로 복제합니다.
지점별 편차 없이 같은 기준으로 표준화
* 기간은 대표 예시. 매장 수와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SAAI 3대 제품
이 공간을 3제품이 각각 어떻게 돕나
감지·분석·실행 연결 세 단계가 하나의 호흡으로 연결됩니다.


- 특허 103건 기술 검증
- SOC 2 · PIPA 인증·준수
- 누적 카메라 1,700대 이상 연결
- 전국 8+ 파트너 브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