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한계
매장마다 조건이 달라 나란히 놓고 볼 수 없습니다.
잣대가 다르다
면적·상권·영업시간이 달라 같은 수치도 뜻이 다릅니다.
잘된 곳을 옮길 수 없다
한 매장의 성공이 왜 됐는지 몰라 다른 매장에 옮기지 못합니다.
확장이 어렵다
무거운 분석은 일부 매장에만 남습니다.
전 매장 개요
감지에서 판단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같은 권역 매장 평균에서 벌어진 곳을 먼저 띄웁니다.
결론을 앞에 놓고 눌러서 근거로 내려갑니다.
결품·위생·설비 문제를 위치와 긴급도 순으로 알립니다.
주목할 매장
- 안양점비상구 적치주의 상태 · 수도권 평균 아래-39%
- 강남역점수도권 평균보다 방문이 많습니다+47%
- 서면점비수도권 평균보다 방문이 많습니다+51%
먼저 확인할 매장 3곳 · 후보는 분석이 제안하고 확정은 운영자가 합니다.
- 기간 방문 합계
- 32,914명
- 평균 매출 전환율
- 8.8%
전국 20개 매장
개요
주목할 매장
권역 평균 대비 ±25% 이상 벌어진 매장 · 편차 큰 순
주의 상태 · 수도권 평균 아래
수도권 평균보다 방문이 적습니다
비수도권 평균보다 방문이 적습니다
수도권 평균보다 방문이 많습니다
비수도권 평균보다 방문이 많습니다
방문·체류·전환에서 평소와 다른 패턴을 감지합니다. 확인과 조치는 담당자가 합니다.
* 예시 화면 · 데이터 예시
도입 효과
본사가 바로 쓰는 운영 기준.
전 매장 가시성
전 매장을 같은 지표로.
같은 잣대
권역·규모에 맞춘 또래 비교.
기존 카메라
기존 CCTV 활용.
바로 쓰는 근거
회의·보고에 쓰는 화면.
전 지점에 같은 기준을 세우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도입 상담 신청익명화
누구인지가 아니라, 무슨 일인지를 봅니다.
본사가 읽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운영 신호입니다. 방문과 체류는 익명 집계로만 남습니다.
원본 미보존
첫 단계에서 익명화. 원본은 시스템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사람 미열람
사람의 눈은 닿지 않습니다. 기계가 봅니다.
재식별 불가
익명화된 데이터로부터 신원을 되찾을 수 없습니다.
CUSTOMIZE · 컨설팅 설계
정해진 패키지를 고르는 일이 아니라, 운영에 맞춰 설계합니다.
매장 수·운영 구조·목표·고객사가 제공할 수 있는 데이터를 함께 진단합니다. 필요한 제품과 기능을 조합하고 파일럿으로 확인한 뒤 전 매장으로 확장합니다.
- 01
진단
매장·운영 과제·보유 데이터 확인
- 02
설계
care·insight·agent·count를 필요한 범위로 구성
- 03
파일럿
대표 매장에서 화면과 운영 기준 검증
- 04
확장
검증한 기준을 전 매장과 본사에 적용
연결 가능한 데이터
기존 CCTV · POS · 날씨 · 프로모션 · 재고 · 상권 데이터 등 고객사가 제공하는 데이터와 SAAI 제품을 결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