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를 열고 나면 다음 행사를 무엇으로 할지 감으로 정하기 쉽습니다. 지난 행사 기간의 데이터가 남아 있다면, 다음 행사는 감이 아니라 비교로 정할 수 있습니다.

행사 기간이 자동으로 묶여 집계됩니다. 일별 막대에서 행사 시작일에 솟는 폭이 그 행사가 만든 몫입니다.
무엇을 보여주나
구글 캘린더에 등록한 행사 기간의 방문자 데이터를 자동으로 집계하고, 최대 두 개 행사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같은 기준으로 두 행사를 비교할 때는 기간과 요일 구성이 비슷한 행사끼리 놓고 봐야 차이가 행사 자체 때문인지 알 수 있습니다.
언제 쓰나
프로모션 방식별 유입 효과를 비교하고, 다음 행사 기획의 타겟을 정하는 데 활용합니다.
예시로 보면
다음은 예시입니다. 같은 길이로 진행한 '1+1 행사'와 '증정 이벤트'를 나란히 놓았더니 증정형의 유입이 뚜렷하게 앞섰다고 가정해 봅니다. 다음 행사를 증정형으로 기획하고, 피크 시간대에는 인력을 미리 배치할 수 있습니다. 두 행사의 기간과 요일 구성이 비슷할 때만 이 비교가 성립합니다.
어떤 기능과 같이 보나
한 기능만으로 원인까지 짚기는 어렵습니다. 다른 기능과 겹쳐 원인을 좁히고, 조치한 뒤에 또 다른 기능으로 다시 재는 순서가 반복됩니다.
- 측정 — 행사 기간을 방문자 분석의 평소 기간과 겹쳐, 늘어난 몫이 행사 때문인지 가립니다.
- 조치 — 효과가 컸던 프로모션 형식으로 다음 행사를 기획합니다.
- 재확인 — 구매 전환 분석으로 늘어난 방문이 구매까지 갔는지 봅니다.
두 행사를 나란히 비교하면 감이 아니라 숫자로 기획할 수 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광고 시청률까지 함께 보고 싶다면 광고 성과를 이어 보세요. saai insight에서 행사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