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안 사이니지나 광고물 앞을 지나간 사람 수는 셀 수 있어도, 그중 실제로 광고를 본 사람이 몇 명인지는 따로 재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방문객 수와 노출 수를 같은 축에서 봅니다. 방문객은 그대로인데 노출률만 떨어지는 날이 콘텐츠를 볼 시점입니다.
무엇을 보여주나
디지털 사이니지나 광고 홍보물 등 매장 내 전시된 광고의 노출율과 방문객의 관심도를 데이터로 제공합니다. 지나간 사람 수와 실제로 시선을 준 사람 수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지나간 사람은 많은데 시청률이 낮다면 위치보다 콘텐츠부터 점검해야 합니다.
언제 쓰나
오프라인 광고 효과를 정량적인 데이터로 파악하고, 개별 광고의 경쟁력을 평가해 광고 전략을 세우는 데 활용합니다.
예시로 보면
다음은 예시입니다. 입구 사이니지 시청률은 8퍼센트, 계산대 옆 사이니지 시청률은 32퍼센트라고 가정해 봅니다. 신제품 광고를 계산대 옆으로 옮기고 2주 뒤 시청률과 인근 매출 변화를 함께 확인하면 위치 변경의 효과를 검증할 수 있습니다.
어떤 기능과 같이 보나
한 기능만으로 원인까지 짚기는 어렵습니다. 다른 기능과 겹쳐 원인을 좁히고, 조치한 뒤에 또 다른 기능으로 다시 재는 순서가 반복됩니다.
- 측정 — 시청률이 낮은 광고 위치를 대표 동선 분석과 겹쳐, 그 자리가 주 경로 위인지 확인합니다.
- 조치 — 경로 위로 옮기거나, 자리가 맞다면 콘텐츠를 바꿉니다.
- 재확인 — 행사 일정으로 캠페인 기간의 시청률 변화를 묶어 봅니다.
지나간 사람은 많은데 시청률이 낮다면 콘텐츠부터 점검해야 합니다. 특정 행사 기간의 효과를 함께 비교하고 싶다면 행사 일정을 이어 보세요. saai insight에서 광고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