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나 식당에서 좌석이 부족한지 남는지는 감으로 판단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어느 시간대에, 몇 인석이 가장 먼저 차는지까지 답하려면 실제 이용 현황을 기간별로 쌓아 봐야 합니다.

일별 추이와 시간대별 점유율을 나눠 봅니다. 특정 시간대에만 솟는 막대가 테이블 구성을 다시 볼 지점입니다.
무엇을 보여주나
매장 내 좌석 수와 이용 현황을 분석해 좌석 점유율을 기간별, 시간대별로 제공합니다. 특정 시간대의 스냅샷과 여러 날을 합친 평균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특정 시간대 점유율이 계속 90퍼센트를 넘는다면 좌석 부족이 매출 기회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테이블 구성을 먼저 점검하세요.
언제 쓰나
최적의 좌석 개수와 2인석, 4인석 구성안을 정할 정량적인 지표로 씁니다. 감각이 아니라 실제 이용 데이터로 테이블 배치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보면
다음은 예시입니다. 카페 점심 12시부터 1시까지 좌석 점유율이 계속 90퍼센트를 넘는다고 가정해 봅니다. 이 경우 2인석을 4인 공유 테이블로 재배치하거나, 주문 동선을 개선해 회전율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개편 이후 같은 시간대 점유율을 다시 측정하면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기능과 같이 보나
한 기능만으로 원인까지 짚기는 어렵습니다. 다른 기능과 겹쳐 원인을 좁히고, 조치한 뒤에 또 다른 기능으로 다시 재는 순서가 반복됩니다.
- 측정 — 좌석이 차는 시각을 시간대별 히트맵과 겹쳐, 매장 전체 혼잡과 함께 읽습니다.
- 조치 — 테이블 구성이나 주문 동선을 바꿉니다.
- 재확인 — 커스텀 리포트로 개편 전후의 같은 시간대를 하나로 묶어 비교합니다.
좌석이 가장 붐비는 시간을 알아야 회전율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매장 전체의 혼잡도까지 함께 보고 싶다면 실시간 대시보드를 참고하세요. saai insight에서 좌석 점유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