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nvent Offline
공간이,목적대로 움직이게 합니다.
온라인은 클릭 하나까지 측정되어 매일 나아졌습니다. 오프라인 공간은 카메라가 있어도 운영의 이유를 알기 어려웠습니다.
공간의 비효율은 보이지 않는 데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움직임을 익명화된 신호로 바꾸고, 운영자가 다음 행동을 고르게 돕습니다.
먼저,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을 읽습니다.
Perfect Every Space
모든 공간을,완벽하게.
완벽하게 한다는 것은, 그 공간의 목적을 달성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파는 쪽도 사는 쪽도 만족하는 매장은 불가능할까요.
지금의 전시장이 최선일까요.
우리는 공간을 끝까지, 온전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깊이 파고드는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2018년부터, 그 일을 해온 사람들.
DEEPINGSOURCE
모든 것의 원동력인 데이터를, 한 층 더 깊이 읽겠다는 약속.
AI와 공간을 아는 사람들이, 현장에서 쓰이는 제품을 만듭니다.
그 약속의 구현체가 SAAI입니다
공간을익명으로실행까지배우며
공간과 사람 사이에 섭니다. 더 나은 공간, 더 나은 삶. 그것이 SAAI가 하는 약속입니다.
- 감지
- 분석
- 판단
- 실행사람 · 로봇 · 기계
- 검증·학습
연혁
익명화에서, 물리 세계로
2018년부터, 촬영 순간 신원을 지우고 분석에 필요한 특징만 남겼습니다. 지금은 그 신호로 공간 운영을 돕습니다.
창업 · 익명화에서 출발
2018AI에는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그 데이터는 익명화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
공간 AI 본격화
2020익명화 데이터가 AI 학습을 넘어 실제로 필요한 공간인 리테일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엣지 처리
2021동선 데이터를 엣지 디바이스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구현했습니다.
사업 확장 · 행동 인식
2022본격적인 사업 확장과 함께 Action Recognition을 도입해, 동선을 넘어 행동까지 읽기 시작했습니다.
에이전틱 AI 도입
2023데이터 제공만으로는 고객이 활용하기 어려웠습니다. 공간 확장을 더 쉽게 하기 위해 Agentic AI를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Store Care · 현 saai care
2024공간과 사람을 넘어, 공간 안의 객체 중심으로 Store Care를 개발했습니다.
리테일을 넘어, physical AI와 산업공간으로
2025SAAI를 리테일을 넘어 physical AI와 산업공간으로 확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
공간을 다시 만드는 사람들
익명화의 뿌리 · 글로벌 사업 · 엔지니어링 실행.

김태훈
대표이사 & 창업자 (공학박사)
비전 · 전략 · 사업 전반
이미지 인식 스타트업 올라웍스를 공동창업·CTO로 이끌어 인텔에 매각한 뒤 인텔 수석 엔지니어를 거쳐 2018년 딥핑소스를 공동창업했습니다. 익명화에서 출발한 공간 AI의 방향을 이끕니다.

금상호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 (CBO)
사업 전략 · 글로벌 파트너십
SK브로드밴드에서 26년간 B2B 사업 전략·영업·신사업을 총괄했습니다. 클라우드 CCTV 서비스를 4년 만에 연매출 100억 규모로 키운 경험으로 딥핑소스의 국내외 사업 확장을 이끕니다.

고봉경
엔지니어링 총괄 VP
엔지니어링 조직 총괄 · 플랫폼 구현
서울대학교 소프트웨어 석사. 골프존과 SAP를 거치며 대규모 플랫폼 엔지니어링 경험을 쌓았고, 지금은 공간 AI 플랫폼 구현과 엔지니어링 조직을 총괄합니다.
운영 실적
현장에서 쌓인 결과
7개 업종의 현장에서 쓰입니다.
영상이 들어오는 만큼, 분석도 쌓입니다
2026년 8월 기준60곳 이상
고객 공간
2026년 8월 기준
1,400만 시간째, 공간을 읽고 있습니다. 14,000,000시간 이상.
영상 분석 누적 시간
영업시간 기준
150,000명
오늘 분석한 사람
운영량 기반 추정
240,000번
오늘 분석한 행동
운영량 기반 추정
함께한 공간
인증과 수상
- 103특허 · 등록 66개 · 출원 37개
- 8파트너 브랜드
- SOC 2 · PIPA정보보안 통제 인증 · PIPA 준수 (2024)
- NextRise 2024‘Top Innovator’ 수상
- NVIDIA Inception Partner글로벌 AI 스타트업 프로그램
함께 만드는 곳
* 연결 카메라의 누적 운영 시간 기준입니다. 화면의 수는 시간당 1,073시간으로 외삽합니다.
* 사람·행동 수는 추정치입니다. 가정: 20평 · 하루 300명 · 체류 1분 · 픽업 1회/분
* 파트너·특허 수는 자사 집계 기준 (2026). 규제 준수는 개인정보보호법(PIPA)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