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앞서 나가는 데이터 익명화 기술

딥핑소스는 개인정보 익명화 기술의 선두주자로, 대량의 안전한 데이터에 대한

인공지능 산업의 지속적인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합니다.

세계 유일의 원천 기술을 보유한 우리는 개인정보와 데이터 소유권을 보호하고,

더 나아가 안전한 데이터 공유 환경을 가능하게 하고자 합니다.

익명 데이터로 새로 시작하는​

인공지능의 혁신

데이터의 수집과 사용, 그리고 공유가 모두 안전하게 이루어지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딥핑소스의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개인정보와 데이터 소유권을 보호하면서도 머신러닝이나

데이터 분석을 위한 활용도는 원본 데이터 수준으로 유지하는 기술을 제공합니다.

데이터 소스, 데이터 저장소, 그리고 데이터 공유 플랫폼 모두 우리가 혁신하는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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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핑소스는

앞서가는 인재들과 함께

새로운 혁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투자

최고의 지원군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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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팀

​딥핑소스 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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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 Co-founder / Ph.D

김태훈 / Pete

김태훈은 딥핑소스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이며 임원입니다. 

Intel에 인수된  모바일 컴퓨터비전 주식회사 Olaworks의 

공동창업자이며 CTO를 역임했습니다.

인텔에서는 머신러닝 및 컴퓨터비전 핵심 엔지니어를 맡았습니다.

언론 속의 딥핑소스

SmartCityX accelerator programme names

“early start-up acceptances”

smartcitiesworld

딥핑소스, 개인정보 노출 막은

AI서비스 개발

 

IT조선

[오늘의 CEO] 김태훈 딥핑소스 대표 "데이터 익명화로 AI 고도화 난제 해결"

전자신문

삼성전자에 배우고 투자까지 받고,

스타트업 20곳 뜻깊은 졸업식

 

조선일보

정부 선정 2020년 우수정보

기술‧제품 살펴보니

 

IT조선

김태훈 딥핑소스 대표 "익명화 기술로 AI 데이터 시장 확 키운다”

IT조선